로그인  회원가입

기적을 일으킨 감사
SCAntioch  2009-10-08 11:28:05, 조회 : 1,317, 추천 : 150

기적을 일으킨 감사
                                                                                          추 영욱 목사

우리는 미국 사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평가 받고 있는
오프라 원프리를 알고 있습니다.
그녀는 ‘토크쇼의 여왕’이라고 불려지고 있습니다.
그녀의 인기는 정말 대단한 것을 봅니다.
그녀가 좋아한다는 책이나 감동 받았다는 책을 토크쇼에서 한번
소개하기만 하면 그 다음날로 그 책은 베스트 셀러로 뜨게 된다고 합니다.

전美 시장을 사로잡고 있는 오프라 원프리 쇼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주제와 시사문제를 적절히 섞어 일반 시청자들과 함께 울고 웃는 것이
그녀의 특이한 토크쇼 방식입니다.
자신의 아픈 과거까지도 거침없이 털어놓는 솔직함과 편안한 진행은
틀에 박힌 다른 토크쇼와 차별화 되었고 이제는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그만의 영역이 된 것 같습니다.

그녀가 지금까지 털어놓은 아픈 과거를 모아 보면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그녀의 과거를 들어보면 그녀는 성공할 조건이라고는
거의 없는 아주 불행한 여자였습니다.
불행할 요소만 몽땅 모아 놓은 사람 같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일찍 이혼을 해서 할머니 손에서 자랐는데
9살 때 삼촌에게 강간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14살 때 사촌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해 임신을 하여
사생아를 낳았는데 두 주일 만에 죽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때부터 방황을 하며 타락의 길을 걷게 됩니다.
어디에도 희망이 없으니 담배와 술과 마약으로 지내게 됩니다.

불우했던 과거를 잠시나마 잊어 버리기 위해 책을 손에 놓지 않았고
방대한 독서는 이후 그녀의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그녀의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되었는데
결정적인 계기로 예수님을 만난 것입니다.

그녀는 예수님이 삶 속에서 기적 같은 일을 일으키실 때마다
꼭 감사 기도를 드렸다(마태복음 14: 19)는 사실을 깨닫고
그녀도 그녀의 인생을 바꾸기 위해 감사 기도하는 것을 배웠다고 합니다.

그녀는 매일 저녁마다 5가지 감사를 감사 일기장에 적었다고 합니다.
그 감사의 내용을 적어 나가는 동안 그녀의 가슴에 뭉쳐 있던
증오심과 원망이 자신도 모르게 사라져 없어지고 미래에 대한 불안도
사라지고 마음에는 표현할 수 없는 하나님의 평강이 임하는 것을
경험하며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긍정적인 마음과 비전 속에서 아이디어와 영감이 나오게 되고
좋은 계획들이 나와 세계적인 앵커가 되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사로잡는 토크쇼 진행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제는 ‘오프라가 하면 뭐든 된다’ 라는 인식이 미국 사람들에게 심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프라의 성공기를 모델로 삼아 벤치마킹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은
그녀의 성공 중심에는 감사가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감사가 무너진 그녀의 인생을 새롭게 세워 주었고
감사가 그녀의 인생을 다시 피어나게 해 주었습니다.

감사하게 되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오프라처럼 매일 5가지 이상의 감사의 제목을 찾아서 기도해 보십시다.
우리에게도 분명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그 감사는 기적을 이루는 원동력이 될 줄 확신합니다.

감사가 없으면 끝까지 불행해 지며
감사하시면 지금부터 행복해 지실 것입니다.
감사하시어 행복해 지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매일 매일을 감사하시는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58  Never give up!    SCAntioch 2009/12/10 92 1008
57  감사하면 행복해 집니다    SCAntioch 2009/11/21 109 1108
 기적을 일으킨 감사    SCAntioch 2009/10/08 150 1317
55  마음이 아픈 사람들    SCAntioch 2009/09/17 175 1394
54  설거지 영성    SCAntioch 2009/09/17 133 1292
53  박수진 목사를 추모하면서(사모 일기)    SCAntioch 2009/08/26 202 1233
52  들풀 속에서 보여진 하나님의 손길    SCAntioch 2009/05/25 199 1233
51  가짜를 진짜처럼 진짜를 가짜처럼    SCAntioch 2009/05/25 156 1254
50  자신을 속이지 맙시다    SCAntioch 2009/05/25 171 1176
49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것 같지요?    SCAntioch 2009/05/25 171 1172
48  사모 일기    SCAntioch 2009/05/25 158 1177
47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사람들!    SCAntioch 2009/05/25 153 1068
46  나그네 인생길에 동행자는 있으십니까?    SCAntioch 2009/05/25 156 1046
45  당신의 마음을 무엇으로 채우고 있습니까?    SCAntioch 2009/05/25 156 1099
44  믿을 수 있는 사람    SCAntioch 2009/05/25 196 1132
43  돈으로부터의 자유    SCAntioch 2009/05/25 144 1082
42  고통 중에서도.....    SCAntioch 2009/05/25 143 1071
41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SCAntioch 2009/05/25 168 1151
40  꿈은 인생을 풍요롭게 만듭니다    SCAntioch 2009/05/25 199 1084
39  양심의 소리    SCAntioch 2009/05/25 162 1085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
       

Copyright 1999-2010 Zeroboard / skin by zero